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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광장’ 스테이씨 세은 “발칙해야 하는데 뭘 해도 착해보여..랄랄 참고”

입력 2024-07-02 13: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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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세은이 콘셉트를 위해 기울인 노력을 밝혔다.

2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그룹 스테이씨가 출연했다.

핫하고 발칙한 콘셉트의 ‘치키 아이시 땡’으로 컴백한 스테이씨. 이은지는 “까불고 악독해야 하는데. 세은씨 너무 착하더라”고 웃었고 세은은 “스테이씨가 그런 곡을 많이 해서인지 뭘 해도 착해보이고 귀여워보이더라”고 공감했다.

이어 세은은 “차에 치일 뻔하는 씬을 뮤비에서 찍었는데 ‘왓?’ 해야하는데 감독님께서 ‘랄랄처럼 이렇게 하라구’ 하셨다. 제가 잘못된 건데, 빨간불이었는데 뭐하냐? 하는 장면이다. 랄랄 씨를 많이 참고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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