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권유리가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권유리는 최근 "제주살이- 시작?!"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권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권유리는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스타일링으로 연예인 아우라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권유리는 올해 영화 '돌핀'으로 관객들을 만났다. '돌핀'은 지방 소도시를 떠나본 적 없는 30대 여성이 삶의 낯선 변화와 작은 도전을 마주하며 겪는 내밀한 이야기를 사려 깊게 담은 작품이다. 또 tvN 새 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은 재소자들의 가석방 여부를 결정짓는 막강한 권력을 손에 쥔 남자가 그만의 방식으로 정의를 집행하는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