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견미리 딸' 이유비, 슬림해도 너무 슬림한 몸매..진짜 말랐다

입력 2024-07-03 06: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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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유비가 귀여움 한도 초과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3일 견미리 딸이자 배우 이유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이프네랑 같이 여름 나기 후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슬림한 몸매가 드러나는 민소매 티셔츠에 미니 스커트를 입은 채 실내에서 안경을 착용하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이유비의 청순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절로 자아낸다.

한편 견미리 딸 이유비는 최근 SBS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에 출연한 바 있다. '7인의 부활'은 리셋된 복수의 판, 다시 태어난 7인의 처절하고도 강렬한 공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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