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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준♥' 박신혜, 자유부인 됐네..아빠·오빠와 '최강야구' 직관

입력 2024-07-03 04: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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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신혜가 가족과 '최강야구'를 직관했다.

배우 박신혜는 최근 "사랑하는 아빠랑 오빠랑 '최강야구' 직관"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아버지, 친오빠와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를 관람하러 간 박신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박신혜는 아버지 등에 살짝 기댄 채 브이자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가운데 핑크색 응원복을 입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신혜는 올해 JTBC 드라마 '닥터슬럼프'로 안방극장에 복귀한 바 있다. 또 SBS 새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지옥에서 온 판사'는 판사의 몸에 들어간 '지옥에서 온 악마' 강빛나가 지옥보다 더 지옥 같은 현실에서 누구보다 인간적인 형사 한다온을 만나 죄인들을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는 선악공존 로맨스 판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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