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함부로 대해줘' 이유영, 자신을 구하러 온 김명수와 포옹

입력 2024-07-02 22:39:14
    • 복사완료!

KBS2TV '함부로 대해줘' 캡처
KBS2TV '함부로 대해줘'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유영이 자신을 구하러 온 김명수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2일 방송된 KBS2TV '함부로 대해줘'(연출 장양호/극본 박유미)16회에서는 신윤복(김명수 분)이 김홍도(이유영 분)를 구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납치 당한 김홍도는 화재로 인해 위험에 처했고 이때 신윤복이 김홍도를 구하러 왔다. 신윤복은 재빨리 김홍도를 구해내 불길이 있는 곳에서 나갔다.

KBS2TV '함부로 대해줘' 캡처
KBS2TV '함부로 대해줘' 캡처

김홍도에게 신윤복은 괜찮냐고 물었다. 이에 김홍도는 괜찮다고 했고 신윤복은 김홍도를 와락 껴안았다. 신윤복은 "난 스승님에게 무슨일이 생기는 줄 알았다"고 했다. 그러자 김홍도는 그런 신윤복을 꽉 안으며 "네가 이렇게 와주지 않았냐"며 "정말 고맙다"고 했다. 신윤복은 눈물을 글썽 거리며 김홍도에게 "이런 험한 일을 겪게 해서 송구하다"고 했다. 김홍도는 계속 그런 신윤복에게 괜찮다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