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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포대기 다시 꺼낸 워킹맘 "14개월에 갑자기 없던 업어병 시작"

입력 2024-07-03 04: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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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희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인 최희는 최근 "친정 엄마가 업어주기 시작해서 14개월에 갑자기 없던 업어병 시작"이라고 전했다.

이어 "누워있으면 업으라고 일으켜 세움"이라며 "눈만 마주치면 내 등으로 옴"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최희는 "결국 포대기 다시 꺼냄. 집 앞 나갈 때도 포대기행"이라며 "목동에서 포대기 하고 돌아다니는 여자 저예요 저..인사해주기요.."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포대기로 둘째 아들을 업고 있는 최희의 모습이 담겨있는 가운데 이들 모자가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최희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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