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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얼짱 출신이지만 사진 실력은.."우리 엄마가 찍어준 것 같다"('박한별하나')

입력 2024-07-03 22: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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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유튜브 캡처
박한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한별이 아이들 없이 지인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3일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에는 '별의별일상. 골프도 먹는 것도 노는 것도 다 하는 일요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박한별은 지인과 함께 골프를 치러 갔다. 박한별은 버디를 도전할 예정이라며 "제 공은 엄청 잘 맞았다. 왠지 오늘은 버디할 것 같은 느낌이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박한별은 벙커에 들어간 공을 보고 "내가 쳤으니 책임져야지"라며 꺼냈다. 박한별은 홀을 이동해 "자신있는 홀이라 버디할 것 같다"고 했지만, 계속해서 실패했다. 마지막에 버디에 성공한 박한별은 "드디어 해냈다"라며 기뻐했다.

박한별 유튜브 캡처
박한별 유튜브 캡처

골프를 친 후 밥을 먹으러 갔다. 박한별은 솥밥을 먹으며 "진짜 맛있다. 배가 터질 만큼 잘 먹었다"라고 했다.

밥을 먹은 후에는 올레길을 걸었다. 박한별은 "코스 여러 개를 걸어봤다. 27개의 코스를 언젠가는 완주할 예정이다"라고 했다. 박한별은 지인의 사진을 찍어줬지만 "우리 엄마가 찍은 것 같다"며 구도를 지적받았다.

박한별은 해변을 걷다가 포토존으로 갔다. 박한별은 막 찍어도 화보 같이 나오는 포토존에 감탄했다. "어떤 구도를 해도 예쁘다. 나 오늘 화보를 많이 건진다. 어떻게 골라야 하냐"라며 사진에 만족했다.

박한별은 지인과 시간을 보낸 후 "이제 아이들 데리러 가면 되겠다"라며 엄마의 일상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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