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민정, 임신 중 찾아오는 우울감 걱정 "지독하게도 찾아오는.."

입력 2024-07-03 07: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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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민정이 둘째 임신 중 우울감을 고백해 화제다.

3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민정은 "아이와 함께 하면서 내 마음도 다독일 수 있는 소중한 순간. 아름다운 선율에 매번 울컥 눈물 나지만 후련해지고 힐링하는 토들러 클래식 콘서트.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힘내서 첫째를 꼭 안아주고 함께 하고픈 만삭 엄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껌딱지#첫째#오구오구#그래쪄#사랑해 #둘째임신 지독하게도 찾아오는 #우울이 나한텐#긍정이 있으니까 이제 그만와줄래 요즘 내 유일한#문화생활#토클콘#감사해요"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민정이 아름다운 D라인을 자랑하며 딸과 함께 콘서트를 관람 중인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민정, 조충현은 KBS 38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로 지난 2016년 결혼했다. 2019년 퇴사해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며, 지난 2022년 첫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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