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차은우가 연극 '벚꽃동산'을 관람했다.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는 지난 3일 "'벚꽃동산'"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연극 '벚꽃동산'을 관람하러 간 차은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차은우는 전도연, 박해수, 최희서 등 출연진과 대기실에서 만남을 갖고 있는 가운데 '얼굴천재' 차은우 옆 전도연의 소녀 같은 수줍은 미소가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차은우는 오는 6일 오후 6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SK 핸드볼경기장에서 ‘2024 Just One 10 Minute 'Mystery Elevator'’ Encore in Seoul을 진행하고 전체 팬콘 투어의 피날레를 맞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