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오은영이 연령상 맞는 낯가림이 있다고 설명했다.
5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낯가림이 심해 고통을 숨기는 4세 아들'의 사연이 공개됐다.
금쪽이 부모님은 금쪽이가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어울리지 않아 겉도는 모습을 많이 본다고 털어놨다. 관찰 영상에서 금쪽이는 제작진이 집 안에 있는 모습이 문을 모두 닫고 잠가버리기까지 하는 모습을 보였다. 관찰 영상에서 나온 모습을 본 오은영은 "금쪽이 연령이 만4세 5개월이다. 연령상 심한 낯가림은 완화되었어야 할 나이다"라고 짚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