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 '미우새' 양정아, 김승수를 둘러싼 소문 언급..."쌍둥이 임신이라니"

입력 2024-07-08 05:30:08
    • 복사완료!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양정아가 김승수와의 루머에 대해 언급했다.

7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양정아와 김승수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형준과 유서진이 등장해 양정아, 김승수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박형준은 "오다가 카페에 꽃이 있어서 그냥 생각이 나더라"고 하면서 양정아를 껴안았다. 양정아와 박형준의 포옹을 본 김승수는 "형이 이런 짓을 하는 사람이 아닌데 왜 이러냐"고 했다.

박형준은 "다 그대로인데 양정아만 달라졌다"며 "더 예뻐졌다"고 하면서 너스레를 떨었다. 유서진은 "20년 지기 절친인 내가 모르는 뭔가가 있는 건가 생각했다"고 했다.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양정아는 김승수와 자신을 둘러싼 루머를 언급했다. 이어 양정아는 김승수에게 "벌써 너랑 나랑 한남동 60평 빌라에 같이 산다더라"며 "내가 너랑 이란성 쌍둥이 배서 8월 달에 S호텔에서 결혼 한다더라"고 밝혔다. 이에 김승수가 "유튜브 가짜뉴스다"고 했다. 그러자 박형준은 "사실무근이라는 거냐"고 했다.

한편 양정아와 김승수와 통화를 했다면서 "40분씩 통화를 한다"고 했다. 김승수 또한 "전화하고 나서 기분이 좋았다"며 "그런데 걱정해 주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됐고 그런거 믿지 않았는데 좋았다"고 했다. 이를 듣던 서장훈은 "사귀는 사이나 40분씩 통화를 하지 솔직히 누가 40분이나 통화를 하겠냐"고 했다. 두 사람이 티키타카하는 것을 본 박형준은 "둘이 정말 좋은 친구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