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배우 진출’ 트와이스 다현, 첫사랑 기억 조작..청순 그 자체

입력 2024-07-08 15: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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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트와이스 다현의 청량한 비주얼이 공개됐다.

8일 다현은 SNS에 “You Are the Apple of My Ey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현이 학창시절로 돌아간 듯 교복을 입고 수업을 듣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최근 배우 데뷔 소식을 전한 다현의 촬영 스틸컷으로 보인다. 다현은 청순하고 맑은 분위기를 자랑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다현이 출연하는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선아(다현)’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철없었던 진우(진영 분)의 열여덟 첫사랑 스토리를 다룬 로맨스로, 아시아 전역에 ‘첫사랑 신드롬’을 일으키며 큰 사랑을 받은 대만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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