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쌍둥이맘’ 한그루, 돌싱 조윤희와 소중한 추억 “늘 옆에 있어준 언니”

입력 2024-07-10 04: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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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그루가 절친 조윤희를 향한 애정을 표했다.

9일 배우 한그루는 SNS에 “11년 전 작품으로 만나, 여러가지 순간에 늘 옆에 있어줬던 소중한 언니. 윤희 언니와 오랜만에 방송으로 함께 할 수 있었던 소중한 추억이었습니다. 곧 10시에 TV조선에서 뵐께요”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윤희와 한그루가 백패킹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미모는 물론 훈훈한 우정이 돋보여 눈길을 모은다.

한편 한그루는 전 남편과 이혼 후 쌍둥이 양육권을 갖게 되었다. 또 최근 지니 TV 오리지널 '야한(夜限) 사진관'에 출연했다. 또 TV조선 ‘이제 혼자다’에 조윤희와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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