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인용식탁’ 양재진, 弟양재웅 결혼 축하 파티..”예비 제수씨 하니, 속 깊고 진지한 친구” 극찬

입력 2024-07-08 20:30:20
    • 복사완료!

사진=채널A 방송 화면 캡쳐
사진=채널A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양재진이 예비 제수씨인 하니의 첫 인상을 전했다.

8일 밤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동생 양재웅의 결혼을 축하하는 양재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사진=채널A 방송 화면 캡쳐
사진=채널A 방송 화면 캡쳐

자신과 함께 양재진의 4인용식탁에 초대된 절친이 칼럼니스트 김태훈, god 손호영이라는 말에 양재웅은 “나 오늘 부하야?”라고 형들의 뒤치다꺼리를 하는 게 아닐까 미심쩍어 해 웃음을 줬다. “사랑하는 동생과 함께 손님맞이를 같이 하려고 일찍 불렀지”라는 형의 부인에 양재웅은 “사랑하는 동생이면 마지막에 불러야 하는 거 아니야?”라고 반박하면서도 “어릴 때 ‘가장 좋아하는 가족’으로 늘 형을 꼽았어요”라고 애정을 보였다. 형제는 평소 자주 찾던 차돌박이, 냉동 삼겹살 집을 찾았다. 양재진은 “한남동에 사는 동생이 ‘형, 여기 꼭 가봐’해서 온 곳이지”라며 GD에게 소개 받아 단골이 되었다고 설명, “감사하게 또 사장님이 우리 오면 지하를 열어주셔서”라고 덧붙이던 양재웅은 “난 여기가 여자친구를 처음 만난 곳이야. 여기 지하에서 만났지”라며 오는 9월 결혼을 앞둔 여자친구 하니와의 첫 만남도 이 식당에서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친한 동생이 ‘밥 먹자. 친구랑 같이 가도 돼?’ 해서 (여자친구를 처음 만났어)”라는 양재웅의 말에 양재진은 “2차에서 같이 한 잔 하는데 희연이(하니)가 참 속도 깊고 진지하고 좋은 친구라고 생각했지”라며 예비 제수씨를 칭찬했다. 양재진은 “오늘은 너의 결혼을 축하하는 소규모 파티로..”라며 이날 4인용식탁의 목적을 귀띔했고, 양재웅은 “형이 주인공인데 이런 자리를 만들어줘서 고맙지”라고 감동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