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쌍둥이맘' 한그루, 소녀 같은 비주얼..더 귀여워졌어

입력 2024-07-08 16: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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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가희기자] 한그루가 일상 근황을 전했다.

8일 배우 한그루의 개인 채널에는 "장마"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비를 피해 한 실내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단발 헤어의 한그루는 우아하면서도 소녀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또한 한그루는 위아래 밝은 색상의 의상으로 싱그러운 매력까지 뽐내고 있다. 폰에 매단 키링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 가운데, 한그루의 귀여운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한그루는 전 남편과 이혼 후 쌍둥이 양육권을 갖게 되었다. 또 최근 지니 TV 오리지널 '야한(夜限) 사진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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