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김숙이 단돈 20만 원으로 화장실 공사를 했다.
8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단돈 20만 원으로 바꾼 숙이네 마당과 화장실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숙은 전원생활을 위한 집을 공사했다. 김숙은 화단 공사부터 하기로 했다. 벽돌이 깨졌지만, 김숙은 긍정적인 모습으로 "벽돌을 안 그래도 깨려고 했다. 럭키비키다"라고 했다.
화단에 벽돌을 라운드로 쌓았다. 김숙은 "벽돌 수가 딱 맞는다. 역시 럭키비키다. 완벽했다. 사람들이 저것도 하나 못한다고 많이 비웃었었다"고 했다.
이어 화장실 공사를 하기로 했다. 김숙은 세면대를 살펴보며 "공구가 없다. 주인 아저씨 댁에 있다고 하니까 가지러 가자"고 했다.
그러나 김숙은 주인 아저씨 댁을 가다가 가평 맛집으로 틀었다. 김숙은 몸보신을 위해 추어탕을 먹었다. 김숙은 "이거 먹고 스패너를 구할 것"이라고 했다.
김숙은 다시 돌아와 스패너로 공사를 시작했다. 그러나 스패너가 들어가지 않아 세면대 수전 교체에 실패했다. 대신 샤워기 교체에 성공했다.
예쁘지 않은 콘센트는 위에 수건걸이를 달아 수건으로 가렸다. 김숙은 "예쁘다"라고 감탄했다.
다음날, 이영자가 김숙의 집을 방문했다. 이영자는 "어머, 숙아. 너무 예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