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정성호, 경맑음 부부가 대가족 여행을 떠났다.
10일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의 개인 채널에는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을 통해 정성호의 대가족들이 일본 테마파크로 여행을 떠난 사실을 알 수 있다. 경맑음은 "우리 가족의 일본여행. 정말 무지하게 덥고 습하고 하늘이 울고 똥 싸고 보채고 드리 눕고. 하늘이 막둥이랑 여행하다 보니 진짜 연년생 고만고만했던 애들 넷을 내가 무슨 정신으로 키웠을까"라고 전했다.
사진 속 정성호와 경맑음 부부는 놀이공원에 걸맞은 모자도 써보며 여행을 즐기고 있다. 그런가 하면 막내를 품에 안은 정성호의 모습에서 지친 육아의 현장도 느껴볼 수 있다.
한편 정성호와 경맑음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3남 2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