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보검, 다니엘의 눈부신 투샷이 화제다.
11일 패션 매거진 'W코리아'는 지난 8일 오사카에서 진행된 한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박보검, 다니엘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검은 페도라에 수트를 입은 박보검과 올화이트룩으로 스타일링을 한 다니엘의 투샷이 담겨 있다.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박보검, 다니엘의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박보검과 다니엘의 의상은 시대극 드라마의 한 장면을 보는듯해 눈길을 끈다.
한편 박보검은 JTBC 새 드라마 '굿 보이'에 출연하며, 뉴진스 다니엘은 지난 5월 'How Sweet'으로 컴백해 활동했다. 최근 일본 도쿄돔에서 공연을 성료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