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미초바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11일 독일 모델이자 래퍼 빈지노의 아내 미초바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이제 남편의 바지를 입을 수 있다", "ㅎㅎㅎ행복" 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초바는 빈지노의 바지를 입고 외출 중이다. 커다란 D라인으로 어느새 남편 바지까지 섭렵하게 된 미초바다. 또한 미초바의 아름다운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다 지난 2022년 혼인 신고 소식을 전하며 부부가 됐다. 최근 미초바의 임신이 알려지면서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