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야네가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는 지난 11일 "내 남편 목소리가 최고의 태교"라고 전했다.
이어 "얼마 전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드림합창페스티벌 가족들과 다녀왔는데요"라며 "젤리가 이제 나올 때 다 되어서 청력도 좋고 태중서 같이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싶더라구요. 올만에 어머님 아버님까지 함께 하니 너무 좋고 그냥 가족이 너무 좋아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아야네는 "안 그래도 요즘 아빠 목소리에 반응을 하는 것 같더니….무대 위 아빠 소리에도 반응하는 젤리"라며 "조기교육 잘 되어서 좋겠어요 아버님…."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예정일 다가오니 진짜….이 뱃속 느낌 없어지는게 벌써 서운한데요….?"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아야네, 이지훈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아야네는 아름다운 D라인에 손을 얹고있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2021년 11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