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류수영이 라이언 레이놀즈, 휴잭맨과 만난 이야기를 전했다.
12일 오전 SBS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는 배우 류수영이 출연했다.
류수영은 최근 '편스토랑'에서 라이언 레이놀즈, 휴잭맨을 만난 바 있다.
이날 류수영은 "저와 '편스토랑'과 만나고 싶다 하셔서 영광스럽게 만나게 됐다. 요리도 해드렸다. 제가 데뷔할 때쯤 휴잭맨이 처음 울버린을 시작했고 저의 히어로다. 직접 만나니까 눈빛이 따뜻한거다. 마음을 바라보는 듯한 깊은 눈빛에 울림이 있었고, 통역을 통해 얘기도 하고 직접 얘기도 했지만 잘 통한다는 느낌이 들었다. 두분 다 경청의 대가"라고 감격의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 자리에 있던 스태프 20명 모두 반했다. 제 음식도 너무 맛있게 먹어주셨고, 라이언 레이놀즈가 저희 딸에게 영상편지도 남겨줬다. '너희 아빠 진짜 멋지고 어메이징한 사람이야' 남겨줘서 감사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