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브라이언이 데이비드 용을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브라이언과 산다라박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주 ‘컬투쇼’에 출연했던 싱가포르 1% 부자 데이비드 용이 ‘청소광’에 흔쾌히 나가겠다고 했던 이야기가 나오자 브라이언은 “방송 끝나고 피디에게 연락해야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데이비드 용의 집사님과 브라이언의 청소 대결이 콘텐츠로 거론됐다는 말에 브라이언은 “바로 잘리게 만든다”고 자신했다.
그러면서도 “그 사람 일자리 뺏을 수는 없다”며 “그 분이 전문가니까 팁은 잘 알 것이다. 데이비드 용이 어느 정도 깔끔한 걸 좋아하는지 등을 아니까 잘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DJ 김태균은 “기본급이 400이라고 했다. 나중에 구할 때 우리도 집사 오디션을 보겠다고 했다”라며 “데이비드 용이 차고 있던 시계가 ‘싼 거예요’ 하더니 3천만 원 정도라고 하더라“고 이야기를 전했고, 브라이언은 ”내 건 쓰레기다 그럼. 100만원도 안되잖나“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