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이관희가 목표를 알렸다.
15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51회에서는 ‘압도적인 피지컬 부부’의 명성이 드러난 줄리엔 강과 제이제이의 결혼식 현장이 그려졌다.
이관희가 오늘의 게스트로 자리했다. 김국진은 “또 다시 왔냐. 연애 고수답게”라 반응하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최성국은 이관희에 “현재 'ing'는 아니지 않냐. 연애를 안 한 지가 어느 정도 됐냐”라 물었다. 이에 이관희는 “1년 정도의 공백이 있다”라 답했다.
최성국은 웃음을 터트리며 “조금 더 즐겨도 된다”라 반응했고, 이관희는 “현재 37살이라, 40살 전에는 결혼을 하고 싶기는 하다”는 의견을 보이기도.
한편 제작진은 "줄리엔 강과 제이제이의 결혼식 영상을 준비했다"라 일렀다. 정이랑은 ”그분들이 피지컬이 좋으니, 예쁘고 멋진 분들이 드레스와 턱시도를 입었을 때 어떨까 (궁금했다)“며 호기심을 보였다.
170cm와 191cm라는 막강한 신장을 자랑하는 부부. 줄리엔 강은 박지은(제이제이)을 ‘피앙세’라 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