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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 안전벨트 미착용 의혹에 추가 사진 공개.."각도상 안 보인 것"[공식]

입력 2024-07-16 10: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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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전종서가 안전벨트 미착용 의혹에 해명했다.

16일 전종서의 소속사 앤드마크 측은 헤럴드POP에 "전종서가 사진을 찍을 당시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있었던 게 맞다. 이날 업로드한 사진에서는 각도상 안전벨트를 착용 안 한 것처럼 보인 것 같다. 같은 날 찍은 다른 사진에서는 안전벨트를 착용한 것을 볼 수 있다"고 밝혔다.

같은 날, 전종서와 한소희는 각각 SNS에 함께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에서 전종서는 조수석에 앉아 있었고,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은 것처럼 보여 안전벨트 미착용 의혹에 휩싸였다. 그러나 같은 날 같은 시각에 찍은 다른 사진들을 보면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종서는 한소희와 '프로젝트 Y'에 동반 출연할 예정이다. '프로젝트 Y'는 서울 강남을 배경으로 80억 금괴를 탈취하고 마지막으로 이 판을 뜨려는 두 동갑내기 친구의 욕망을 그린 시리즈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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