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이 쏟아지는 선물을 받고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10일 고현정은 SNS 스토리를 통해 “어쩜 좋아”, “뜻밖의 선물을 너무 많이 받은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현정이 귀여운 화분을 들고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고현정의 청초하고 맑은 미모가 돋보인다.
또 11일에도 고현정은 “요즘 받은 선물들 짬 날 때마다 소개할게요”라고 덧붙이며 각종 귀여운 소품을 공개,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마스크걸'로 큰 사랑을 받았다. 고현정의 차기작 '나미브'는 연예기획사 대표 '강수현'(고현정)이 회사에서 쫓겨나며 퇴직금 대신 장기 연습생 '진우'(려운)를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