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홍현희가 아들 준범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6일 홍현희는 자신의 채널에 아들 준범이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홍현희는 사진과 함께 "듄바미 첫 바다수영도 하고. 아름다운 석양과 모래놀이 그야말로 자연키즈까페. 4시간 넘게 비행기도 잘타고 한시간 시차 적응도 잘하고ㅋㅋㅋ 많이 컸다 증말. 담엔 더 멀리 가보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홍현희는 아들 준범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돌아다니고 있다. 홍현희는 신난 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