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FT아일랜드가 8년만에 정규 앨범을 발표했다.
16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FT아일랜드와 이승윤이 출연했다.
지난 10일 FT아일랜드는 8년만에 정규 7집을 발표했다. FT아일랜드는 "이번에 저희가 'Serious(시리어스)'라는 앨범으로 나왔다. 10곡 들어있고, 요즘 정규가 잘 안나오는 추세인데 작년부터 제2의 페이지를 만들고자 했다"며 "저희들의 아이덴티티를 많이 채워넣은 앨범이라 하고싶어하고 전달하고 싶어하는 메시지가 담긴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더블타이틀곡 중 '번잇'에 대해 이홍기는 "시가, 보드카 순수 알코올 종류가 잘 어울리는 노래라 생각한다"며 "안 취한 상태의 노래다. 무드만 가져간다. '이제 마실거야' 하는 노래"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