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IS 장기 매매로 자금 조달, 변태적인 여성 속옷도 구매… ‘경악’

입력 2015-02-19 07: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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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IS 장기 매매로 자금 조달

이슬람국가(IS)가 장기 매매로 자금을 조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7일(현지시간) 무함마드 알리 알하킴 유엔 주재 이라크 대사는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장기 매매로 자금을 조달하고 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알하킴 대사는 “최근 몇 주간 IS의 대량 학살 피해자 무덤에서 발견된 시신들에 수술 절개 자국이 있었으며 콩팥 등 일부 장기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조사를 요청했다.

또 알하킴 대사는 이라크 제2도시인 모술에서 장기 적출에 동참하지 않는 의사 수십 명이 IS에 처형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익명의 한 내과의사는 극도로 보수주의적인 종교이념을 내세우고 있는 IS의 이념과는 달리 시리아 내 많은 IS 조직원들이 비정상적인 성행위와 성관계에서의 잔인성등의 본능적인 욕구로 인해 자신들의 아내와 어린 여성들을 성 착취하고 있다고 말해 충격을 주고 있다.

이들은 자신들의 비정상적인 성적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이상하고 변태적인 여성 속옷을 구매하고 성관계 동안 더 많은 힘을 얻기 위해 비아그라를 구하는데 필사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유튜브 영상캡처
사진=유튜브 영상캡처

결혼 후 고통으로 탈출을 감행하는 여성들은 발견될 경우 투석형에 처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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