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정난이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17일 배우 김정난은 SNS에 “나 20대때..진짜 엊그제 같은데..ㅍㅎㅎ 웃음만 나온다~~ 리즈시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젊은 김정난의 모습이 담겼다. 지금의 모습이 남아있으면서도 앳되고 화려한 이목구비를 확인할 수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김정난은 tvN ‘눈물의 여왕’에서 홍범자 역으로 출연하며 김수현, 김지원 등과 호흡,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방영 예정인 tvN ‘우연일까?’에 출연한다. ‘우연일까?’는 찌질하고 서툴렀던 첫사랑을 10년 만에 '우연'히 만나 '운명'처럼 얽히며 다시 사랑에 빠지는 첫사랑 기억 소환 로맨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