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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용식탁’ 유지어터 신봉선 “체지방만 11kg 감량..근손실NO” 자부심

입력 2024-07-15 20: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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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방송 화면 캡쳐
사진=채널A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신봉선이 놀라운 다이어트 결과를 보여줬다.

15일 밤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신봉선, 문희경, 서지오와 함께한 조혜련의 4인용 바캉스가 전파를 탔다.

사진=채널A 방송 화면 캡쳐
사진=채널A 방송 화면 캡쳐

오늘의 주인공인 조혜련은 “뮤지컬을 함께하는 식구들과 즐거운 하루를 보낼 거예요”라며 촌캉스(시골에서 즐기는 바캉스)를 예고했다. ‘조혜련만의 4인용 바캉스’라고 이름 붙이며 “기대하세요, 오늘 멤버 장난 아니에요”라고 기대감을 심어준 그는 선배 문희경, 동갑내기 서지오, 후배 신봉선을 직접 픽업해 시골로 떠났다. 문희경은 동생들을 만나자마자 “봉선이는 진짜 날씬해지지 않았니?”라며 감탄, 신봉선은 “한창 쪄서 ’다이어트를 해야겠다’ 생각했을 때랑 비교해서 체지방만 11.5kg를 감량했어요”라며 “근손실 없는 다이어트”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급격한 체중 감량으로 인한 부작용은 없냐는 질문에 조혜련은 신봉선이 천천히 살을 뺐다고 대신 전하며 “우리 맛있는 거 먹으러 다닐 때 봉선이는 혼자 샐러드 먹었잖아”라고 존경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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