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은주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아나운서 이은주는 SNS에 “저는 꽃은, 받을 때보다 누군가에게 전해주기 전 딱 그 순간이 더 설레더라고요? ㅎㅎ”라고 적었다.
이어 “7월… 빨간날부터 확인해보고 실망한 직장인분들~~ (저요 원래 오늘 공휴일이었는데말이쥬) 그래듀 주변에 기쁜일 함께 축하해 주고 장맛비도 견뎌내고 매일매일 당연한 것들을 꾸준히 하며 지내다 보니 벌써 반이나 흘렀네요! 헤헤헤. 남은 날들도 예쁜 꽃 보고 힘내봅니당 오늘도 비조심”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은주가 꽃다발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청순한 미모는 물론 밝은 미소에 담긴 긍정적인 에너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은주는 9세 연상인 신화 멤버 앤디와 지난 2022년 결혼식을 올렸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합류해 신혼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