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미선이 임신 사실을 출산 직전까지 몰랐다는 주인공에 충격받았다.
17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5'에서는 박미선 임신 10개월 동안 임신 사실 몰랐다는 방선아에 충격받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임신 10개월이 되도록 임신 사실을 몰랐다는 방선아에 박미선은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우리가 모르는 세상이 있나봐요"라며 깜짝 놀랐다. 박미선은 "그냥 살이 찐 줄 알았나 봐"라고 덧붙였다.
임신 진단 당일 출산을 해야 한다는 말에 박미선은 "임신이라는 걸 생각도 못했는데 바로 출산이래. 우리가 애기를 낳아본 입장으로서는 모를 수가 없는데"라며 이해하지 못했다. 이에 조영은은 "심리학적으로 보면 자기 스스로를 속이는 자기 최면의 일종이 아니었을까 저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