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이유가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는 18일 "뉴애나 덕분에 월요일이 좋아졌어"라며 "헐콘 in NEWARK"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뉴어크에서 진행된 '2024 IU HEREH WORLD TOUR CONCERT'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아이유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아이유는 연보라 미니드레스를 입고 있는 가운데 동화에 등장하는 요정 같은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아이유는 뉴어크를 시작으로 애틀랜타, 워싱턴, 로즈몬트, 오클랜드, 로스앤젤레스(LA) 등 6개 도시를 차례로 돌 예정이다. 또 현재 배우 이종석과 공개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