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싸이 '흠뻑쇼' 과천 공연, 폭우·강풍 피해로 시작 1시간 만에 중단

입력 2024-07-20 21:03:53
    • 복사완료!

사진=피네이션 제공
사진=피네이션 제공

[헤럴드POP=강가희기자]가수 싸이의 콘서트 '흠뻑쇼'가 악천후로 중단됐다.

오늘(20일) 오후 경기도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열린 싸이의 콘서트 '흠뻑쇼'가 공연 시작 약 1시간 만에 안전상의 이유로 중단됐다.

이날 '흠뻑쇼' 공연은 폭우와 강풍, 낙뢰 등의 악천후로 현수막이 날아가고 무대에 설치되어 있던 5m 정도 높이의 조명 장치가 떨어지는 등 다수의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흠뻑쇼' 측은 공연을 중단한 후 관객들을 모두 귀가 조치했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과천 공연은 다른 날로 대체될 예정이다.

한편 '흠뻑쇼'는 싸이의 여름 콘서트로, 올해 원주를 시작으로 광주, 대구, 과천, 대전, 속초, 부산, 인천, 수원 등 9개 도시에서 개최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