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백종원과 멤버들이 인천으로 향했다.
21일 방송된 tvN '백패커2'에서는 해사고등학교로 간 백종원과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과 멤버들은 의뢰인이 있는 인천 해사고등학교로 갔다. 이곳은 항해사, 해양경찰, 해군 부사관, 선박직 공무원 등 일찍부터 바다의 일꾼을 꿈꾸는 해운산업의 미래들을 선발해 교육하는 학교였다.
백종원은 5년 전 급식 개선 프로그램 '고교급식왕'으로 이 학교를 방문한 적이 있다고 했다.
의뢰인 역시 5년전과 같은 영양사였다. 5년전 백종원은 라따뚜이를 돈가스 소스로 활용해 채소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잘 먹었다. 이후 영양사는 이 레시피를 5년간 꾸준히 급식에 사용중이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