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박지윤이 두 자녀와 함께 외출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22일 최동석과 이혼 중인 KBS 아나운서 출신 박지윤의 개인 채널에는 "간만에 외식으로 만장일치. 브리또 먹고 싶다는 다인이 말에 동네 타코맛집에서 각자 원하는 메뉴 야무지게 먹고 그냥 못 지나치는 놀이터에서 좀 놀다가"라고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저녁인데도 한낮처럼 파란 하늘을 신기해하다가 편의점에서 사 온 아이스크림 먹으며 선풍기 바람 앞에 옹기종기 앉아있는 저녁(이안이 아이스크림 끊은 거 실화냐) 평온한 하루가 너무 좋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윤이 붕어빵 두 자녀와 함께 외식을 마친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지윤은 최근 티빙 오리지널 '여고추리반3'에 출연했다. 박지윤은 2009년 최동석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지난해 10월 이혼 사실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