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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섹츤' 4기 영수, 결혼 앞둔 백합에 "내 여자였어야 했는데" 농담(나솔사계)

입력 2024-07-18 22: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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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 '나솔사계' 캡처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4기 영수가 백합에게 농담했다.

18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14기 상철과 결혼을 앞둔 백합에게 4기 영수가 농담했다.

14기 상철, 백합이 신혼집 첫 집들이를 했다. 4기 영수, 1기 영호, 8기 영수가 방문했다.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4기 영수는 능글맞은 캐릭터답게 백합에게 "막상 (시집) 보내려고 하니 마음이 녹록지 않다"며 능청스러운 멘트를 날렸다.

식사를 앞두고 상철, 백합이 "저희 집들이에 와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하자 4기 영수는 "이 결혼 반댈세. 내 여자였어야 했는데"라고 농담해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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