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가브리엘' 박명수, 두손 가득 치킨들고 귀가→태국 가족들과 흥폭발 댄스타임

입력 2024-07-19 23: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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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My name is 가브리엘’ 방송화면 캡처
JTBC ‘My name is 가브리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명수가 치킨으로 태국 우티 가족들을 기쁘게 했다.

1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My name is 가브리엘’에서는 72시간 동안 타인의 이름으로 살아보는 배우 염혜란, 개그맨 박명수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JTBC ‘My name is 가브리엘’ 방송화면 캡처
JTBC ‘My name is 가브리엘’ 방송화면 캡처

태국의 한 평범한 가장 우티의 삶을 살게 된 박명수는 아내와 함께 치킨을 포장했다. 박명수는 “와 엄청 많네. 난 이렇게 클 줄 몰랐어”라고 양에 감탄했다. 두 사람은 두 손 무겁게 귀가했다

가족들은 박명수가 들고 온 치킨에 기뻐했고, 박명수는 우티의 친척들과 흥 넘치는 댄스타임을 가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y name is 가브리엘’은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세계 80억 인구 중 한 명의 이름으로 72시간 동안 '실제 그 사람의 삶'을 살아가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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