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이적이 故 김민기를 추모했다.
22일 이적은 자신의 채널에 생전 故 김민기와 함께 찍은 단체 사진을 게재했다. 이적은 사진과 함께 "형님, 하늘나라에서 맥주 한잔 하시면서 평안하시리라 믿습니다. 나의 영웅이여, 감사했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적은 故 김민기와 생전 함께했던 모습을 추억하고 있다. 이적과 故 김민기는 옅은 미소를 지으며 함께한 모습이다.
한편 故 김민기는 지난 21일 위암 증세가 악화되어 세상을 떠났다. 향년 73세. 고인은 지난 1971년에 '김민기 1집'으로 데뷔 후 '학전'을 운영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