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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뭐' 주우재, 동대문 사입 삼촌 일에 긴장 "12년 전이다. 어떻게 기억하냐"

입력 2024-07-20 19: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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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뭐' 방송캡쳐
MBC '놀뭐'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놀뭐' 주우재와 이이경이 동대문 사입 삼촌 일을 하게됐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주우재와 이이경이 사입 삼촌 일을 하기 위해 동대문에 나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MBC '놀뭐' 방송캡쳐
MBC '놀뭐' 방송캡쳐

이날 주우재는 "심지어 딱 이 시간 대에 불렀다는 건 오늘 내가 볼 때 그거 같다. 사입 삼촌"라고 확신했고, 이이경은 "형 때문에 내가 새벽에 하는 거였네"라며 주우재의 멱살을 잡았다. 주우재는 "그건 12년 전이다. 12년 전에는 잘 알았다 이거지. 지금은 내가 어떻게 압니까'라며 당황했다.

주우재는 "12년 전에 올 때랑 1%도 안 변한 거 같다"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이경은"저는 여기를 밤에는 처음이다. 동대문 삼촌이라고 있네. 이제 저런 게 보인다. 왜 처음 보지? 태어나서 처음봐 이런 거. 동대문 밤은 이렇구나. 오히려 더 활발해 보여요"라며 신기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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