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황정음이 이혼 조정 중 새 사랑을 찾았다. 항상 사랑 앞에서 진심이었던 황정음은 상대는 밝히지 않았지만, 이번에도 공개열애를 선언했다.
22일 황정음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황정음이 열애 중이다. 최근 호감을 갖게 된 사이로, 아직 조심스럽다. 상대가 누구인지는 확인해드리기 어렵다"며 양해를 구했다.
이로써 황정음은 새 열애 역시 공개열애를 하게 됐다. 황정음의 열애 상대로는 7살 연하의 국가대표 농구선수 김종규가 지목됐다. 황정음이 한 농구선수와 데이트하는 모습이 목격됐고, 해당 선수가 김종규라는 것. 다만, 소속사 측은 확답을 주지 않았다.
김종규는 지난 2019년부터 원주 DB 소속으로, 지난 시즌 평균 11.9 득점, 6.1 리바운드, 1.2 블록슛을 기록한 바 있다. 이에 팀이 정규리그 1위에 오르도록 기여한 선수로, 농구스타로 떠올랐다.
지난 2월, 황정음은 골프선수 이영돈과 이혼 조정에 들어갔다. 이혼 소식을 전한 황정음은 귀책 사유가 이영돈에게 있다며, 남편의 불륜을 암시하기도 했다.
황정음은 전 남편인 이영돈과 지난 2016년에 결혼했다. 이후 1년 만에 첫째 아이를 품에 안았다. 그러나 한차례 파경 위기를 맞았다. 재결합 후 지난 2022년에 둘째를 출산하기도 했지만, 결국 갈라섰다.
황정음은 이영돈을 꾸준히 저격했다. 황정음은 각종 예능에 나가 이혼 사실에 대해 셀프 디스하는 등 쿨한 행보를 보여줬다.황정음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공개열애를 해오며 사랑 앞에서 쿨한 모습이다.
황정음은 이혼 조정 중 새 사랑을 찾았다. 황정음이 이혼 조정 중인 상황에 공개열애를 선언하자 대중들도 응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