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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산들, 김문정 감독에 대한 존경심..."절 알릴 수 있는 기회"

입력 2024-07-20 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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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산들이 김문정 감독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김문정 음악감독 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문정 음악감독 편으로 그려진 가운데 송혜교 아역으로 이름을 알린 정지소, 러블리즈 메인보컬 케이, 강형호와 피아니스트 오은철, 테이, B1A4의 메인 보컬 산들이 출격한다.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산들은 김문정 감독과의 인연에 대해 "사실 전 인연은 없고 감독님께 절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옆에서 듣던 케이 역시 "전 '영웅'이란 작품 곡 해보고 싶다"고 했고 정지소도 "그저 감독님과 함께라면"이라고 했다.

그러자 손승연까지 "솔직히 대한민국 최정상 뮤지컬 감독께 잘보여서 나쁠거 없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다들 산들을 보고 진짜 오디션을 앞둔 사람 처럼 떤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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