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최강희가 '라디오스타' 후기를 전했다.
21일 최강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제는 조금 지난 일이 되어버렸는데.. 제게는 유 의미한 라스사진 이라 올려요 히스토리도 함께♥"라는 글과 함께 '라디오스타' 제작진과 주고받은 문자를 공개했다.
이어 "아직 연기로 복귀한것도 아니면서 너무 나대는거 아닐까 고민 했었거든요. 그때 피디님께서 섭외하실때 보내 주셨던 문자인데 감동이 되더라구요. 사진첩 정리하며 보다가 보내주신 사진 을 보게되어 올려보아요. 녹화날 전참시 제작팀들 은이언니도 들러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너어무 말도 못하게 감사했습니다. 그냥 사고뭉친데 저를 유잼까지 만들어주셔서 아휴 참 감사드려요. 캡쳐본 동의받고 올려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강희는 CBS 음악FM '최강희의 영화음악' DJ로 활약 중이다. 또한 유튜브 '나는 최강희'를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