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시영, 아들 데리고 '스위트홈' 촬영장 나들이..송강→고민시 함께 했네

입력 2024-07-23 09:57:17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가희기자] 이시영이 '스위트홈' 촬영 현장에 아들을 데리고 왔다.

23일 배우 이시영의 개인 채널에는 "정윤이(아들 이름) 2살 때부터 피분장을 많이 봐서 그런지 익숙해져 버렸다" 등의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을 통해 이시영이 아들 정윤 군을 데리고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위트홈' 시즌2, 3 촬영 현장에 방문했음을 알 수 있다. 이시영은 송강, 고민시와 함께 한 아들의 모습을 공유하는가 하면 엄마의 분장을 보고도 아무렇지 않아 하는 아들의 모습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이시영은 지난 19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위트홈' 시즌3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