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god 김태우가 미모의 인플루언서 아내 김애리와 다정하게 골프 데이트를 즐겨 화제다.
24일 김태우 아내이자 SNS 셀렙 김애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Just ~ two of us. Super cool. The nice weather helps me to keep up with my"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태우, 김애리 부부가 골프장에서 다정하게 운동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김태우가 반한 김애리의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아이를 셋이나 낳았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
한편 김애리는 지난 2011년 김태우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SBS 육아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