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현주, 이유미가 근황을 전했다.
2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 에서는 이현주와 이유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개그우먼 이현주는 "그동안 산전수전 공중전을 다 겪었다"고 했다.
그래도 최근 좋은 소식이 있지 않았냐는 질문에 "10년 전 50세 나이에 7세 연하남과 결혼을 했다"며 "제가 국민학교 들어갔을 때 태어난 사람이다"고 했다. 이어 "노총각, 노처녀끼리 결혼했고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유미 역시 오랜만에 방송 출연을 했다며 "북한에서 왔는데 북, 중 국격 지역이자 백두산을 끼고 있는 양강도 해산시라는 곳에서 살다가 왔다"고 했다. 이어 "29살에 대한민국 입국을 했다"며 "산전수전 공중전 육탄전 까지 겪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