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동치미' 이현주X이유미 근황공개..."산전수전에 공중전"

입력 2024-07-20 23:57:38
    • 복사완료!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현주, 이유미가 근황을 전했다.

2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 에서는 이현주와 이유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개그우먼 이현주는 "그동안 산전수전 공중전을 다 겪었다"고 했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그래도 최근 좋은 소식이 있지 않았냐는 질문에 "10년 전 50세 나이에 7세 연하남과 결혼을 했다"며 "제가 국민학교 들어갔을 때 태어난 사람이다"고 했다. 이어 "노총각, 노처녀끼리 결혼했고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유미 역시 오랜만에 방송 출연을 했다며 "북한에서 왔는데 북, 중 국격 지역이자 백두산을 끼고 있는 양강도 해산시라는 곳에서 살다가 왔다"고 했다. 이어 "29살에 대한민국 입국을 했다"며 "산전수전 공중전 육탄전 까지 겪었다"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