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희' (여자)아이들 소연 "'슈퍼 레이디' 준비하며 '사람들이 듣기 쉽지 않겠다' 생각했다"

입력 2024-07-22 13:49:17
    • 복사완료!

'정희' 보이는 라디오 캡처
'정희'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소연이 '슈퍼레이디' 발매 당시를 떠올렸다.

2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그룹 (여자)아이들 소연이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여자)아이들의 노래에서 그룹 쿨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소연은 "이번 노래를 준비할 때 쿨 선배님처럼 되고 싶다고 말도 했었다"며 신기해했다.

자주 즐겨 듣는 노래를 묻자 "QWER의 '고민 중독'이다. 노래 쓰신 분들의 '너를 좋아한다'는 말이 심장을 울린다"라고 답했다.

또 '슈퍼 레이디' 발매 당시 반신반의했었다며 "우리가 이런 걸 할 때긴 한데 사람들이 듣기 쉽지 않겠다 생각했다. 사람들이 많이 즐겨줬으면 하는 좋은 노래를 내고 싶은데 '슈퍼 레이디'는 '이쯤 되면 우리가 이런 곡이 있어야 콘서트도 잘할 수 있다'라는 느낌으로 낸 노래였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