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나영, 협찬 클라스가 다르네..마카오 가족여행 "환상적"('노필터TV')

입력 2024-07-22 16:52:44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나영이 아이들과 마카오 여행을 떠났다.

21일 오후 김나영의 유튜브 채널 '노필터TV'에는 '마카오에서 호캉스 워터파크 맛집투어 다 하고 온 나영이네 여름휴가♡ 가족여행 태교여행 워크샵 다 가능한 마카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김나영은 마카오로 떠나기 전 두 아들을 앉혀두고 "마카오는 지금 아주 덥다. 더우면 화가 날 수 있는데 짜증내지 않고 엄마 말을 잘 들어야 한다. 그리고 여행지 가면 기분이 너무 좋아서 엄마 말이 잘 안 들릴 수 있다. 그래도 잘 들어야 한다"고 약속을 받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공항에 도착한 김나영과 신우, 이준이는 지수 PD, 큰별매니저와 만나 함께 마카오로 떠났다. 김나영은 새로 생긴 마카오 직항편을 소개하며 "20년만에 마카오 땅을 밟아본다. 이거는 가족여행이기도 하지만 지수씨가 지금 9월에 애기가 나와서 태교여행이다. 큰별과 함께하는 워크샵이기도 하다"며 들뜬 심경을 드러내기도.

김나영 유튜브 '노필터TV' 캡처
김나영 유튜브 '노필터TV' 캡처

마카오 호텔에 도착한 김나영은 푹 쉬고 다음날 뷔페 식사 후 워터파크를 찾았다. 호텔 내 워터파크에서 다양한 슬라이드 기구를 탄 김나영은 "난 무서울 것 같다"며 포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열정적으로 워터파크를 즐긴 아이들과 식사 후 다음 코스로 타이파 주택 박물관에 방문했다. 김나영은 "건축 양식이 되게 유럽 같다"며 "저희는 100년 전에 포르투갈 사람들이 살았던 2층 집을 보고 나왔다. 촬영을 못했는데 엄청 예쁘다. 빈티지 카페 같은 느낌이 나더라"라고 감탄했다.

이후 김나영은 미슐랭에 오른 젤라또, 파인애플번, 땅콩 토스트 먹방, 발 마사지 등을 받으며 힐링타임을 가졌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