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브런치카페' 공승연 "정연과 1박2일 제주도 여행 다녀와..또 갈 예정"

입력 2024-07-24 11: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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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승연이 친동생인 그룹 트와이스 정연과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고 전했다.

24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라디오 '이석훈의 브런치카페'에는 배우 공승연이 스페셜 DJ로 함께 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승연은 "정연과 제주도에 1박 2일로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어 "너무 좋아서 다음달에 한 번 더 갈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공승연의 신작인 영화 '핸섬가이즈'는 한 번 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재필'과 '상구'가 전원생활을 꿈꾸며 새집으로 이사 온 날, 지하실에 봉인됐던 악령이 깨어나며 벌어지는 고자극 오싹 코미디로, 현재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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