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천둥과 미미가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25일 가수 미미는 SNS에 "부부로 찍은 첫 인생네컷ㅋㅋㅋ"이라고 적었다.
이어 "결혼식 끝나면 앞머리 자르는거 국룰. 결혼식 끝나고 엄청 먹고 둘 다 살쪄서 바프때 찍은 인생네컷이랑 엄청 차이나넼ㅋㅋ큐ㅠㅠㅠㅠㅋㅋㅋ 필라테스랑 수영배우기 시작했는데 이제 골프도 배울 것이다. 아자아자!! 다시 복근 가자!!"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천둥과 미미의 즉석 사진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의 반짝 빛나는 훈훈한 비주얼은 물론 달달한 기류가 눈길을 끈다.
한편 미미의 남편 천둥은 가수 산다라박의 동생으로 유명하며 지난 2009년 엠블랙으로 데뷔해 그룹 및 솔로 활동을 이어왔다. 미미는 지난 2016년 구구단으로 데뷔해 최근 배우로 전향했다.
또 천둥과 미미는 KBS2 '세컨하우스2'를 통해 열애를 발표해 화제를 모았고 지난 5월 26일에 결혼에 골인했다.

